북한영화의 특성

2학년생들 제4부

내 용- 김정의 중편소설 <따듯한 도시>에 기초함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찾아준 주혁과 남수는 학교에서 칭찬을 받는다. 주혁과 아이들은 꿈속에서 제각기 다른 자신만의 꿈을 꾼다. 효일의 엄마는 효일을 학습방에 가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공부하게 한다.주혁과 친구들은 영예군인 우철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자 문병을 간다. 우철의 시집을 본 주혁은 우철 몰래 시집을 출판사로 가져간다. 우철의 시를 읽어 본 출판사 편집원은 시를 잡지에 실어주고 영예군인을 위해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면서 뿌듯해한다.시집때문에 숙제를 못한 주혁과 아이들에게 은주는 좋은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란 것을 가르쳐준다. 은주는 효일엄마에게 학습방에 보내서 서로 도와가면서 공부해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충고하고 효일엄마는 아이들에게 학습방을 하도록 허락한다.